법무법인 이엘 성범죄 센터

성공사례

합의된 성관계에서 발생한 불법촬영 사건

민경철센터 조회 4

 

* 위 성공사례의 해당문서는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 되었습니다.*

 

한 인간의 인생을 송두리째 파멸시키는 ‘강간 및 카메라이용촬영죄’의 공포

형법상 ‘강간죄’는 폭행 또는 협박을 수단으로 사람을 강간하는 중범죄로, 법정형이 3년 이상의 유기징역형뿐이라 유죄 인정 시 실형 선고율이 매우 높습니다.

 

여기에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등이용촬영죄(불법촬영)’가 함께 경합되면 사안은 걷잡을 수 없이 심각해집니다.

 

불법촬영죄 역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엄벌 분위기에 맞춰 초범이라도 실형이 선고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죄가 인정될 경우, 가혹한 징역형의 실형뿐만 아니라 신상정보 등록·공개·고지, 특정 직군 취업 제한 등 평생 사회적 사형 선고와 다름없는 강력한 성범죄 보안처분이 무조건 병과됩니다.

 

이러한 복합 성범죄 사건의 가장 치명적인 구도는 고소인의 “강압적인 성관계 직후 동의 없이 촬영까지 당했다”는 일방적인 진술과 피의자의 휴대폰이라는 객관적 매체가 결합하면서 발생합니다.

 

수사기관은 고소인의 주관적인 진술과 정황만을 바탕으로 피의자를 악질적인 가해자로 지목하고 강도 높은 압박 수사를 진행합니다. 

 

“내가 당당하니까 알아서 밝혀지겠지”라는 생각으로 초기 골든타임을 놓친다면, 거대한 성범죄 프레임에 갇혀 억울한 형사 처벌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절망의 늪에서 반전의 실마리를 찾는 민경철 대표 변호사의 초기 방어 스탠스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고소인과 상호 합의 하에 성관계를 맺고, 역시 서로의 동의 하에 혹은 촬영 사실을 명확히 인지한 상태에서 일부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관계가 악화되자 고소인은 “강압적인 폭행과 협박으로 성관계를 당했고(강간), 본인의 의사에 반해 불법 촬영까지 당했다(카메라등이용촬영)”며 의뢰인을 고소했습니다.

 

한순간에 강력 성범죄와 디지털 성범죄라는 최악의 족쇄를 차고 실형 구속의 절대적 위기에 직면한 의뢰인은 극심한 공포 속에서 민경철 대표 변호사를 찾았습니다.

 

의뢰인을 파멸의 위기에서 구제하기 위해, 민경철 대표 변호사와 전담 팀은 즉각 개입하여 촘촘한 방어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단순히 억울하다는 감정적 호소는 철저히 배제하고, 고소인 주장의 허구성을 밝혀내는 한편 사건 당시 성관계와 촬영이 모두 ‘자발적 의사’와 ‘합의’ 하에 이루어졌음을 증명하기 위한 정밀한 정황 분석과 법리적 방어 전략을 실행에 옮겼습니다.

 

수사관의 유죄 심증을 완전히 무너뜨린 3대 핵심 해결 포인트

민경철 대표 변호사는 강간과 불법촬영이라는 이중 프레임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탄핵하며 수사기관의 심증을 명쾌하게 뒤집었습니다.

 

– 사건 전후의 다정하고 평온한 정황 및 대화 내역 확보

강간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시점 전후로 두 사람이 주고받은 다정한 메시지 내용, 사건 직후 함께 평온하게 이동하거나 식사를 한 내역 등을 샅샅이 확보했습니다.

 

폭행과 협박을 당한 피해자라고는 도저히 볼 수 없는 평온한 정황을 제시하여 고소인 진술의 신빙성을 완전히 무력화시켰습니다.

 

– 촬영 당시의 영상 및 정황 데이터의 정밀 분석

압수된 휴대폰의 촬영물 영상과 메타데이터를 현미경처럼 분석했습니다.

 

촬영 당시 고소인의 포즈나 표정, 카메라를 의식하고도 거부하지 않은 정황, 촬영 전후의 대화 녹음 등을 통해 고소인이 촬영 사실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었으며 이에 묵시적·명시적으로 동의했다는 점을 객관적으로 소명했습니다.

 

– 엄격한 증거재판주의에 입각한 진술 탄핵 변론

 

대법원의 엄격한 증거재판주의 원칙에 따라, 유죄의 확신을 줄 수 있는 객관적 증거 없이 오직 사후에 변모된 고소인의 주관적인 원망이나 의심만으로 강간죄와 카메라이용촬영죄의 성립을 논할 수 없음을 강력히 피력했습니다.

 

치밀하게 작성된 변호인 의견서를 통해 수사기관의 유죄 프레임을 원천 차단했습니다.

 

결과

민경철 대표 변호사가 제출한 정밀한 변호인 의견서와 이를 뒷받침하는 객관적인 정황 증거들은 수사기관의 심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고소인의 일방적인 주장들은 법리적·객관적 증거 앞에서 신빙성을 완전히 잃었고, 의뢰인의 범죄를 입증할 만한 증거가 전무하다는 사실이 명백히 인정되었습니다. 

 

결국 수사기관은 변호인의 합리적인 변론을 적극 수용하여, 의뢰인에게 최종 무혐의 결정으로 사건을 시원하게 종결지었습니다.

 

의뢰인은 민경철 대표 변호사의 신속하고 탁월한 조력 덕분에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질 뻔한 가혹한 누명에서 완전히 벗어나, 소중한 명예와 평온한 일상을 안전하게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