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코리아] 민경철 대표 변호사, 2년 연속 성범죄법률서비스 대상 수상
법무법인 이엘 24시 성범죄 케어센터 민경철 대표변호사가 지난달 29일, 헤럴드경제가 주최하는 2022 대한민국 혁신 인물·브랜드 어워드에서 2년 연속 성범죄 법률서비스 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엘 관계자는 “24시 성범죄 케어센터의 법률 서비스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수임 계약 이후에도 끊임없이 의뢰인과 논의하고 공유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다. 성범죄라는 생각지 못한 상황에 부닥친 의뢰인에게 현재 상황에 맞는 최선의 목표를 제시하고 소송절차를 꼼꼼히 챙기는 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경철 대표변호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낯설고 어렵기만 하던 법률을 실제 상황에 대입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다. 해당 채널은 그때그때 발생한 이슈를 조명하고 법률 지식을 공유하는 ‘이주의 이슈’, 사회에 일어난 수많은 사건을 법조인의 시선에서 철저히 분석하는 ‘민경철의 사건 토크’, 성범죄로 발생할 수 있는 고민을 일대일 상담을 통해 조언하는 ’24시 성범죄 케어센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고 전했다.
이어 “22년간 여러 사건을 접하면서, 정말 억울하게 피의자로 지목받거나 순간의 실수로 잘못을 저질렀으나 과도한 처벌로 일상이 무너진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저는 단연코 법 앞에 단 한 명의 억울한 이도 있어선 안 된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이들을 돕기로 다짐했고, 그렇게 변호사가 되어 수년간 달려왔다. 도움을 드린 의뢰인께서 일상을 회복하고 잘 지내고 있다며 감사의 연락을 주시는 날이면 변호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보람을 다시 한 번 느낀다. 이번 수상을 디딤돌 삼아 24시 성범죄 케어센터는 더욱 활동의 폭을 넓혀 억울한 이들의 동반자로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나갈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